밥장인 경쟁력

밥장인 브랜드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페이지는 밥장인만의 경쟁력과 강점을 알려드립니다.

밥장인이 어떤 브랜드인지 자세한 상담과 미팅을 원하시면,
대표번호 또는 창업신청 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1899 - 9069

점주님이 인정하는 브랜드 가치

밥장인의 가치는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조리(요리) 시작부터 고객 만족까지의 가치가, 저희의 신념과 더해져 확신이 됩니다.

저희 브랜드를 선택해주신 많은 분들의 의구심이,
성공의 확신으로 바뀔 때, 저희는 가장 큰 기쁨을 느낍니다.

메뉴의 간소화, 운영의 편리성

밥장인 이미지 변환

2015.2 첫 매장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까지 4년간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최근 프랜차이즈의 유행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하루에도 10개의 브랜드가 탄생하고 15개의 브랜드가 없어지는 상황 속에,
4년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온 밥장인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자본 창업, 안정적인 수익률

정식매장

구분 비용
가맹 계약 가맹비 500
2인 교육비 200
로열티 30 / 매월
소계 700
인테리어 인테리어 및 주방공사 2,400
간판 및 사인물 400
별도 공사 별도
소계 2,800
주방 집기 및 가구
, 초도 물품
주방집기 1,000
가구 150
초도 물품 300
소계 1,450
총 개설비용 ( VAT 별도 ) 4,950만원

리뉴얼 매장

구분 비용
가맹 계약 가맹비 500
2인 교육비 200
로열티 30 / 매월
소계 700
인테리어 인테리어 및 주방공사 기존 매장 최대한 활용
간판 및 사인물 최소한의 교체
별도 공사 별도
소계 매장 상황에 따라 상이
주방 집기 및 가구
, 초도 물품
주방집기 필요 물품 최소 수량
가구 기존 가구 최대한 사용
초도 물품 300
소계 300
총 개설비용 ( VAT 별도 ) 1,000만원 + 최소공사

※ 15평 기준 / 단위 : 만원
※ 별도공사 / 철거, 전기 증설, 화장실, 냉난방, 덕트, 가스, 소방, 외부 공사, 음향 등

정식 매장과 리뉴얼 매장, 두가지의 창업 방식!

밥장인은 점주님의 자금적 부담을 최대한 덜어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수익을 위한 투자, 현명하고 효과적인 투자를 지향합니다.
최대의 효율과 효과를 위하여, 밥장인은 점주님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합니다.

투자금이 적다고 수익률이 적거나 불확실하다면,
저희는 지금처럼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안정적인 수익 + 고객 만족’ 지난 수년간 밥장인이 걸어온 발자취입니다.

메뉴의 간소화, 운영의 편리성

차돌 된장찌개 레토르트 식품

밥장인 매운양념 S

밥장인의 최대 장점으로 볼 수 있는 간편한 조리 과정 및 매장 운영
초보 점주님들도 편하게 접근하실 수 있는 저희의 경쟁력입니다.

주방장이 아닌 아르바이트생 만으로도 충분한 조리가 가능하도록,
레토르트 식품의 개발, 조리의 간편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밥장인은 매장의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면밀히 체크,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오픈을 준비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본사 슈퍼바이저의 방문으로 매장 운영의 불편함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합니다.

기술특허 등록,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밥장인의 맛있는 매운맛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결과, 매운맛 소스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특허번호 : 제 10-1833434 호)를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밥장인은 신생 프랜차이즈 회사로서는 이례적으로 ‘벤처기업 인증’ 과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을 통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및 성장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각종 언론과 SNS에서 인정한 맛있는 한식에 밥장인이 선정되었으며,
기업 평가 및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부분에서 다양한 수상을 하며, 그 노력를 인정받았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가족들을 기다립니다.

밥장인은 매월 수많은 가족점 문의가 들어오지만,
문의 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할 수는 없었습니다.

개설 보다 중요한 건 관리 입니다.

저희 브랜드를 함께 운영해주실 열정 넘치고 가슴이 뜨거운,
따뜻한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가슴이 차가운 분들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한식 프랜차이즈의 문화를 이끌어 나갈 열정 가득한 사람’
언제나 마음의 문을 열고 기다리겠습니다.